‘스파이더맨: 홈커밍’ 예매율 80% 돌파, 흥행 돌풍 예고
입력 2017. 07.05. 13:43:10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영진위 통합접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독보적인 예매율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성적에 귀추가 주목된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아이언맨에게 발탁돼 ‘시빌 워’에서 활약을 펼치며 어벤져스를 꿈꾸던 스파이더맨이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에 맞서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룬 액션 블록버스터다.

약 80%가 넘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압도적인 예매율 수치는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미리 관람한 관객과 언론, 평단의 호평 세례가 관객의 기대감을 자극한 것으로, 마블 히어로의 세대교체를 알리며 등장한 스파이더맨에 대한 관객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 이러한 수치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올 여름 극장가의 독보적인 흥행 강자임을 예고하는 것으로, 개봉 첫날인 5일 어떤 흥행 성적을 기록할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