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스파이더맨: 홈 커밍’ 개봉 이틀만에 95만 돌파… ‘옥자’ 3위
- 입력 2017. 07.07. 08:59:06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홈 커밍’이 개봉 이틀 만에 누적 관객수 95만 명을 돌파하며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홈 커밍’은 지난 6일 40만 545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95만 7334명.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아이언맨에게 발탁돼 ‘시빌 워’에서 활약을 펼치며 어벤져스를 꿈꾸던 스파이더맨이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에 맞서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룬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28일 개봉해 개봉 당일 부터 1위를 유지해 온 ‘박열’은 지난 6일 부터 2위를 유지하고 있다. 관객 5만 6291명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151만 3716명을 기록했다.
‘옥자’는 순위가 한 계단 상승해 3위에 올랐다. 일일 관객수 9356명을 기록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16만 1954명이다.
개봉 3주차인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4위로 한 계단 순위가 상승됐다. 관객 8559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249만 6932명을 기록했다.
김수현 주연의 ‘리얼’은 5위로 두 계단 순위가 하락했다. 관객 5953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43만 2457명을 기록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