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스파이더맨: 홈 커밍’ 개봉 사흘 만에 149만 돌파… ‘옥자’ 3위
- 입력 2017. 07.08. 10:14:56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홈 커밍’이 개봉 사흘 만에 누적 관객수 149만 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홈 커밍’은 지난 7일 53만 678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49만 4010명.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아이언맨에게 발탁돼 ‘시빌 워’에서 활약을 펼치며 어벤져스를 꿈꾸던 스파이더맨이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에 맞서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룬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28일 개봉한 ‘박열’은 2위를 유지하고 있다. 관객 7만 3606명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158만 7304명을 기록했다.
개봉 3주차인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관객수 25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6일에 이어 또 한 계단 순위가 올라 3위에 머물렀으며 일일 관객 1만 2683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250만 9615명을 기록했다.
‘옥자’는 순위가 한 계단 하락해 4위에 올랐다. 일일 관객수 1407명을 기록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17만 2717명이다.
김수현 주연의 ‘리얼’은 5위를 지켰다. 관객 5619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43만 8076명을 기록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