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스파이더맨: 홈 커밍’ 개봉 5일 만에 350만 돌파,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입력 2017. 07.10. 09:52:58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홈 커밍’이 누적 관객수 356만 2953명을 기록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홈 커밍’은 주말(7~9일) 사흘 동안 관객 260만 5732명을 동원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아이언맨에게 발탁돼 ‘시빌 워’에서 활약을 펼치며 어벤져스를 꿈꾸던 스파이더맨이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에 맞서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룬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박열’은 2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주말 동안 관객 6만 9605명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184만 1804명을 기록했다.

개봉 3주차 주말을 맞은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주말 동안 관객 6만 9605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256만 6525명을 기록했다.

4위 ‘옥자’는 지난주 주말과 같은 순위를 유지했다. 주말 관객수 5만 2713명, 누적 관객수 21만 4667명이다.

김수현 주연의 ‘리얼’은 5위로 두 계단 떨어졌다. 관객 1만 5888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44만 8345명을 기록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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