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경찰’ 박서준-강하늘, '훈훈'한 男男케미 "노력하지 않아도 친해지더라"
- 입력 2017. 07.25. 16:14:44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박서준 강하늘이 영화에서의 케미 못지않게 실제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영화 '청년경찰'의 언론시사회가 김주환 감독, 박서준 강하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25일 오후 2시에 열렸다.
박서준은 "호흡을 위해 처음부터 친해지려 많이 노력하려 했는데 노력하지 않았는데도 친해졌다"며 "날씨가 추웠지만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강하늘 역시 "이하동문"이라며 "촬영하며 그 순간이 즐거웠다"고 말한 뒤 웃었다.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청춘 수사 액션이다. 다음 달 9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