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청년경찰’ 박서준이 입대 앞둔 강하늘에 전한 말 “한 획 그을 듯”
입력 2017. 07.25. 16:54:23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박서준이 곧 입대를 앞둔 강하늘에게 한 마디를 전했다.

영화 '청년경찰'의 언론시사회가 김주환 감독, 박서준 강하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25일 오후 2시에 열렸다.

박서준은 "제가 21살 7월 7일에 입대했다"며 "고등학교때 까지는 부모님 밑에서 편히 자랐다. 물론 아르바이트도 하는 등 여러 경험이 있었지만 (군대는) 내가 처음 겪는 계급사회였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하늘 씨는 지금 너무 많은 사회 경험을 했기에 지금 가면 너무 잘 할 것 같다"며 "뭔가 한 획을 긋고 나갈 것 같다. 미담제조기 아니냐. 그 미담에 관해 기대하고 있고 개인적으로 보다는 뉴스를 통해 소식을 확인할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말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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