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1위 ‘덩케르크’ 164만 돌파·2위 ‘스파이더맨: 홈 커밍’ 700만 눈앞
- 입력 2017. 07.26. 08:59:44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덩케르크’가 개봉 일주일만에 누적 관객수 164만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덩케르크’는 지난 25일 관객 14만 1483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64만 5091명이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덩케르크’는 1940년 프랑스 덩케르크 해안에 고립된 40만여 명의 영국군과 연합군을 구하기 위한 사상 최대의 탈출 작전이라는 실화를 다룬 영화다.
개봉 4주차인 ‘스파이더맨: 홈 커밍’은 관객 6만 2798명을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697만 9817명을 기록해 7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있다.
3위는 지난 19일 개봉된 ‘47미터’다. 관객 3만 9602명, 누적 관객수 52만 3043명을 기록했다.
4위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습격!! 외계인’은 관객 1만 6351명을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16만 8643명이다.
5위 ‘플립’은 1만 3407명, 누적 관객수 29만 4723 명을 기록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