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청년경찰’ 박서준이 밝힌 강하늘의 장단점
입력 2017. 07.26. 15:35:41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박서준이 영화를 통해 호흡을 맞춘 강하늘에 대해 이야기했다.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박서준을 만나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서준은 극 중 강하늘과 경찰대학교 동기로 찰떡호흡을 자랑한다. 그는 앞선 시사회 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실제로도 자연스럽게 친해졌다고 전하기도 했다.

그는 “(강하늘과) 그 동안 특별히 인연이 없었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만났는데 그의 출연작을 봤기에 좋은 에너지를 가진 친구일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만나서도 그 느낌 그대로 였다”며 “불편한 것이 없었다. 다만, 겨울인데 자꾸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니까”라며 재치 있는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청춘 수사 액션이다. 다음 달 9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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