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7일) 날씨, 일부 ‘비’ 또는 ‘소나기’… 대구 35도 ‘후텁지근’
입력 2017. 08.06. 17:34:35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오는 7일 경기내륙과 강원영서는 대체로 흐리고 가끔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그 밖의 지방은 구름이 많겠고, 대기불안정으로 충청내륙과 남부내륙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동부 강원도 충청내륙 남부내륙 울릉도독도 5~50mm, 경북동해안은 5mm 내외다.

제 5호 태풍 ‘노루’는 현재 일본 가고시마 동남동쪽 해상에 위치해있으며 일본 내륙을 지나면서 세력이 약해진 뒤 일본 서쪽해상으로 빠져나갈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전날대비 조금 내려가겠으나 여전히 후텁지근할 것으로 보인다. 낮 기온은 서울 기온 32도, 광주 34도, 대구 35도까지 오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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