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택시운전사’‧‘군함도’, 나란히 400만‧600만 관객 돌파
입력 2017. 08.07. 09:08:25

영화 ‘택시운전사’, ‘군함도’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택시운전사’와 ‘군함도’가 박스오피스 1, 2위 자리를 지켰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택시운전사’는 지난 6일 109만 412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436만 2305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2위 자리를 지킨 ‘군함도’는 지난 6일 23만 449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607만 7164명을 기록했다.

‘택시운전사’와 ‘군함도’는 주말 동안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각각 400만, 600만 관객을 돌파했고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3위에 오른 ‘슈퍼배드3’는 하루 동안 18만 753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61만 6436명을 기록했다.

4위와 5위를 차지한 ‘명탐정 코난: 진홍의 연가’와 ‘덩케르크’는 각각 5만 5503명과 5만 1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31만 1956명과 259만 3877명이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