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발목 부상으로 활동 중지 “의료 조치 후 회복 中” [전문]
입력 2017. 08.17. 09:30:15

트와이스 다현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다현이 발목 부상으로 일부 활동에 불참한다.

17일 오전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현이 발목을 접질리게 돼 필요한 의료 조치를 받고 현재 회복 중에 있다”며 다현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이어 “조속한 회복이 우선시 돼야하는 만큼 일부 일정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려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로 인해 트와이스는 다현을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나가며 종합편성채널 JTBC ‘뭉쳐야 뜬다’ 촬영에도 다현은 참여하지 않는다.

이하 JYP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 엔터테인먼트입니다. 트와이스 멤버 다현 관련 안내 말씀 드립니다.

지난주 발목을 접질리게 되어, 필요한 의료 조치를 받고 현재 회복 중에 있습니다. 이에 조속한 회복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하는 만큼, 불가피하게 일부 일정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팬 분들의 너른 이해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