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NCT DREAM 컴백, 청량미 뿜뿜 10대 파워
입력 2017. 08.17. 19:05:40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7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SM 틴에이저팀 엔씨티 드림(NCT DREAM)이 전격 컴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NCT DREAM은 첫 미니앨범 ‘위 영(We Young)’의 수록곡 ‘트리거 더 피버(Trigger the fever)’와 타이틀곡 ‘위영’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멤버들은 10대들의 풋풋함이 느껴지는 통통 튀는 색상의 의상을 입어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에너지 넘치는 퍼모먼스와 완벽한 무대매너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여름 소년들의 순수하고 풋풋한 사랑 고백송 ‘위 영’은 맑고 청량한 기타와 브라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업템포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곡. 히트메이커 켄지(kenzie)와 최정상급 영국 작곡가팀 런던노이즈(LDN Noise)가 곡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이날 방송에는 워너원, 여자친구, JJ프로젝트, CLC, 라붐, 엔플라잉, 보이프렌드, 구구단 오구오구, 스누퍼, 위키미키, 온앤오프, 크나큰, 사무엘, 소나무, 뉴이스트W 등이 출연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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