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MO엔터 “강다니엘ㆍ윤지성 위한 독립 레이블 설립” [공식입장]
- 입력 2017. 08.18. 17:34:43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과 윤지성의 프로젝트 활동 후 행보에 일찌감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강다니엘과 윤지성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 중인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프로젝트 활동이 종료된 후, 두 사람의 활동을 전폭 지원하기 위해 MMO엔터테인먼트 산하 독립 레이블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최근 당사는 두 사람의 향후 활동을 위해 독립 레이블 출범을 가시화했으며, 워너원의 공식 활동이 마무리된 후부터 이들의 음악적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도입해 전폭적 지원을 하겠다. 그리고 1년 6개월간 워너원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될 강다니엘과 윤지성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다니엘과 윤지성은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 101’ 최종 11인에 선정되며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합류했다, 계약기간은 1년 6개월이다.
워너원은 지난 7일 데뷔 앨범 ‘1X1=1(TO BE ONE)’를 발표,.타이틀곡 ‘에너제틱’을 비롯해 수록곡 전곡이 차트 상위권을 석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MO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