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EDM 프로듀서 듀오 본다이브, 오는 9월 전격 데뷔
입력 2017. 08.19. 20:49:16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EDM 프로듀서 듀오 본다이브(박성은·최원석)이 오는 9월 데뷔한다.

하우스룰즈를 비롯해 예하나 DJ샤넬 등 실력파 아티스트가 다수 소속된 EDM 전문 레이블 애프터문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아티스트 본다이브가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본다이브는 언더그라운드 무대에서 오랫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해외 유명 EDM 아티스트를 능가하는 트렌디하고 세련된 사운드를 특징으로 한다. 최근 국내외에서 유행하고 있는 하우스장르 안에서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갖춘 음악을 선보이는 실력파 아티스트로서 기대를 모은다.

오는 9월 발매를 앞둔 그들의 싱글앨범은 ‘보이저호’를 보고 영감을 받아 시공간을 초월한 새로운 세계를 담아낸 곡이다. 현재 음원 작업은 최종 마스터링 단계에 돌입했고 뮤직비디오 촬영과 앨범 재킷 등의 작업이 남아있다.

본다이브는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EDM 댄스 뮤직 장르의 싱글을 지속적으로 발매하며 다양한 음악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애프터문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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