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택시운전사’, 천만 돌파 ‘확실시’…박스오피스 1위 ‘굳건’
입력 2017. 08.20. 16:12:44

영화 ‘택시운전사’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택시운전사’가 990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천만 관객 돌파를 확실시하고 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택시운전사’는 지난 19일 37만 161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996만 3611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이번 주말 이후 ‘택시운전사’의 천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다.

2위는 이날 34만 9128명의 관객을 동원한 ‘청년경찰’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57만 5925명이다.

‘혹성탈출: 종의 전쟁’은 28만 320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28만 288명이다.

4위와 5위는 ‘장산범’과 ‘애나벨: 인형의 주인’이 차지했다. ‘장산범’은 하루 동안 20만 264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45만 9944명을 기록했고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10만 631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67만 2787명을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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