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식, 박훈정 감독 ‘마녀’ 주인공 발탁… ‘거침없는 행보’
- 입력 2017. 08.21. 09:42:41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최우식이 박훈정 감독의 차기작 ‘마녀’에 캐스팅 됐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최우식의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마녀’는 사고로 어릴 적 기억을 잃고 노부부의 보살핌을 받으며 살아온 여고생 앞에 의문의 인물들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작품으로 '신세계' '대호' '브이아이피' 등을 연출한 박훈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최근 개봉작 ‘옥자’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최우식은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내년 개봉 예정인 ‘물괴’촬영을 마무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 이미 촬영을 마친 ‘궁합’ ‘그대 이름은 장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 JYP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