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4일) 날씨, 중부 ‘비’→일부 확대·소강·그침… 일부 ‘열대야’·대구 34도
- 입력 2017. 08.24. 07:01:28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24일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은 비가 오다가 낮에 남부지방까지 확대되겠으나 경상도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고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는 밤에 그칠 전망이다.
제주도는 구름이 많고 낮 동안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비가 오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도 강원영서 충청북부 서해5도 50~100mm이며 많은 곳(서울 경기도 강원영서)은 150mm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충청남부 전라도는 강원영동 경북북부 20~60mm, 경북남부 경남 제주도 울릉도 독도 5~40mm다.
경상도와 제주도, 일부 전남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며 일부지역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 27도 광주 32도 대구 34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