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싱가포르‧필리핀 팬미팅 개최 ‘글로벌 대세 행보’
입력 2017. 08.24. 13:04:1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신인 보이그룹 워너원이 싱가포르 필리핀 팬미팅을 개최하며 글로벌 대세 행보를 시작한다.

화제의 프로그램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보이그룹 워너원은 9월 22일 싱가포르, 10월 1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단독 팬미팅을 열고 아시아 팬들을 만난다. 이날 행사에서 멤버 11인은 노래, 춤, 매력 발산 시간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꾸밀 예정이다. 팬미팅의 제작과 진행은 YJ파트너스(대표 이영주)에서 맡는다.

워너원은 첫 미니앨범 ‘1X1=1’(투 비 원, TO BE ONE)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이후 ’에너제틱‘으로 음원 차트 및 음악 방송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와 함께 각종 예능프로그램과 광고계 역시 장악하며 주목해야할 그룹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들은 국내뿐 아니라 태국 방콕, 홍콩, 대만 등에 이어 싱가포르와 필리핀에서 팬미팅을 이어가며 새 한류의 붐을 예고하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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