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 창원 LG 세이커스 농구선수 정창영과 내년 4월 결혼
- 입력 2017. 08.24. 15:31:21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정아가 창원 LG 세이커스 소속 농구선수 정창영과 내년 4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24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정아는 내년 4월 28일 5살 연하의 정창영과 결혼한다.
정아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친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 1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다.
이로써 정아는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의 뒤를 이은 두 번째 ‘품절녀’가 된다.
정아는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탈퇴한 후 패션 사업가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뷰티 프로그램 시즌3을 통해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다 정창영은 지난 2011년 창원 LG세이커스에 입단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