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도 맥주축제’ 오늘(25일) 개막…다채로운 행사 마련 ‘무료 입장’
- 입력 2017. 08.25. 14:51:25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국내 최대 맥주 축제인 ‘송도 세계문화관광축제’(송도 맥주축제)가 개막한다.
‘송도 맥주축제’가 25일부터 9월 2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송도 맥주축제는 4만3000㎡로 아시아 최대이며, 9일 간 열려 단일 맥주축제로는 국내 최장이다. 또한 다른 축제와 달리 입장료가 없다.
이번 축제에서는 다양한 세계 맥주를 맛볼 수 있고 인기 가수의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된다. 전인권밴드, 김경호, 박혜경, 김종서, 도끼, 더콰이엇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또한 일렉트로닉 댄스음악(EDM) 공연과 거리극, 뮤지컬 갈라쇼도 관람할 수 있다.
축제 기간 중 매일 저녁 9시 50분에는 불꽃놀이가 진행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photopar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