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품위있는 그녀’ 정상훈 “인기 실감 해… 기분 너무 좋다”
입력 2017. 08.28. 17:15:51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정상훈이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로 각광받고 있는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는 최근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 출연한 정상훈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정상훈은 최근 진행한 영화 ‘로마의 휴일’(감독 이덕희)의 언론 배급 시사회를 언급하며 “그날 처음으로 개인 질문을 받아봤다. 기분이 정말 남달랐고 좋았다. 신나서 대답을 했었다”고 소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연예가 중계’ ‘섹션TV'같은 연예정보 프로그램에서도 개인 인터뷰를 진행했다. ’양꼬치 앤 칭따오‘로 많은 사랑을 받았었지만 개인 인터뷰는 들어오지 않았다. ’연기자라 다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정상훈은 “'SNL9' 식구들도 농담 삼아 하차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을 하더라. 그럴 마음 없다”고 덧붙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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