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브이아이피’ 100만 돌파, ‘택시운전사’ 1143만·‘청년경찰’ 489만
- 입력 2017. 08.29. 07:54:19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브이아이피’가 개봉 일주일차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개봉된 ‘브이아이피’가 당일 관객 7만 7648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01만 8001명을 기록했다.
‘브이아이피’는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가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상황에서 이를 은폐하려는 자, 반드시 잡으려는 자, 복수하려는 자,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영화다.
2위 ‘택시운전사’는 6만 522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143만 3903명. 3위 ‘청년경찰’은 6만 1727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누적 관객수 489만 6163명을 기록했다.
4위인 공포물 ‘장산범’은 이날 2만 7739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114만 7868명을 기록했다. 5위 ‘혹성탈출: 종의 전쟁’은 당일 관객 2만 1373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196만 8212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애나벨: 인형의 주인’ ‘공범자들’ ‘다크타워: 희망의 탑’ ‘더 테이블’ ‘로마의 휴일’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