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 VS.] 윤종신 ‘좋니’ 차트 1위 붙박이…솔로 女 선미‧현아 인기
- 입력 2017. 08.30. 08:35:45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가수 윤종신이 음원차트에서 롱런 기록을 계속 이어가는 가운데 선미가 후발주자로 떠올랐다.
30일 오전 8시 30분 기준 윤종신의 ‘좋니’는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엠넷차트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몽키3 등 5개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같은 시각 선미의 ‘가시나’는 지니 벅스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29일 발매된 현아의 ‘베베(BEBE)’는 올레뮤직에서 새롭게 1위로 진입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음악 폴랫폼 리슨(LISTEN) 열 번째 곡인 ‘좋니’는 포스티노가 작곡하고 윤종신이 작사를 맡은 곡이다. 헤어진 연인의 행복을 빌어주고 싶지만 어쩔 수 없는 그리움에 울컥거리는 마음을 특유의 ‘찌질’한 감성으로 담아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앨범 재킷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