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루키’ NCT 127, 내달 태국 첫 팬미팅 개최
입력 2017. 08.30. 11:00:1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월드와이드 그룹 NCT의 서울팀 NCT 127이 태국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NCT 127은 내달 9일 오후 6시(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선더돔 무앙 통 타니(Thunder Dome Muang Thong Thani)에서 ‘엔시티 127 팬미팅 인 방콕(NCT 127 FAN MEETING in BANGKOK)을 열고 히트곡 무대 및 토크, 게임 등 다양한 순서를 통해 태국의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이번 팬미팅은 NCT 127의 태국 첫 팬미팅으로 지난 26일 진행된 티켓 예매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개최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어다.

NCT 127은 지난 6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체리 밤(CHERRY BOMB)’으로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에서 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1개 지역 1위를 차지했다. 멤버 텐, 태용, 도영, 재현, 마크는 태국의 유명 김 과자인 ‘맛있다(Masita)’의 광고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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