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박스오피스 이변, 1위 ‘킬러의 보디가드’ 2위 ‘청년경찰’… ‘브이아이피’ 5위로 하락
- 입력 2017. 08.31. 08:34:53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가 개봉 당일 12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0일 개봉된 ‘킬러의 보디가드’는 12만 360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청년경찰’과 ‘택시운전사’는 각각 한 계단 상승·하락했다. 2위로 순위가 오른 ‘청년경찰’은 8만 732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504만 5282명.
3위 ‘택시운전사’는 7만 9332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누적 관객수 1157만 7852 명을 기록했다.
4위는 이날 개봉한 뤽 베송 감독의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가 차지했다. 7만 778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지난 23일 개봉해 개봉 당일부터 꾸준히 1위를 유지하던 ‘브이아이피’는 단숨에 4계단 하락해 5위를 차지했다. 6만 3032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 114만 9296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아토믹 블론드’ ‘장산범’ ‘로마의 휴일’ ‘혹성탈출: 종의 전쟁’ ‘공범자들’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