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오늘(31일) ‘KCON LA’ 특집…갓세븐부터 워너원까지
입력 2017. 08.31. 12:58:5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KCON 2017 LA’의 엠카운트다운 콘서트가 오늘(31일) 공개된다.

31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지난 19일과 20일 양일 간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의 360도 무대 위에 오른 14팀의 공연이 펼쳐진다.

케이콘의 탄생지인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이번 ‘KCON 2017 LA’에는 총 8만 5000명의 관객이 모였다. 글로벌 팬들 앞에 K팝의 진수를 선보이기 위해 참석한 아티스트는 갓세븐, 걸스데이, 빅스, 세븐틴, 슈퍼주니어 D&E, 아스트로, 우주소녀, 워너원, 카드, 헤이즈, NCT 127, SF9과 스페셜 게스트 김태우, 오마이걸까지 총 14팀이다.

NCT 127과 SF9, 우주소녀, 아스트로, 오마이걸, 카드의 무대에서는 신예다운 풋풋함과 열정을 볼 수 있다. 객석을 사로잡은 헤이즈의 감성 짙은 목소리와 갓 데뷔했음을 믿을 수 없을 만큼 폭발적인 환호를 받은 워너원의 첫 글로벌 무대도 ‘엠카운트다운’에서 공개된다. 파워풀한 매력의 갓세븐과 대세돌 세븐틴의 완전체 및 매력 만점 유닛 공연,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분위기를 달군 걸스데이, 빅스, 슈퍼주니어 D&E의 노련한 무대도 펼쳐진다.

‘KCON 2017 LA’만을 위한 특별 공연도 있다. 빅스 레오와 걸스데이 민아의 영화 ‘라라랜드’ OST ‘시티 오브 스타’ 듀엣, 아스트로가 스페셜 게스트 김태우와 함께 부른 지오디의 ‘촛불 하나’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KCON 2017 LA’ 엠카운트다운 무대와 이번 주 1위 발표는 이날 오후 6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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