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엑소, 리패키지 신곡 ‘파워’ 다음 달 7일 ‘엠카’서 첫 공개
입력 2017. 08.31. 14:38:4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엑소가 다음 달 7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다.

엑소는 다음 달 5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더 워: 더 파워 오브 뮤직(THE WAR: The Power of Music)’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기존 4집 수록곡 9곡에 타이틀곡 ‘파워(Power)’와 ‘스위트 라이스(Sweet Lise)’ ‘부메랑(Boomerang)’ 등 신곡 3곡이 담긴 총 12곡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파워’는 이나믹한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드럼 비트에서 느껴지는 강한 에너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특징인 EDM 곡이다. 같은 달 7일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함께 수록된 ‘스위트 라이스’는 찬열이 작사에 참여, 달콤한 거짓말로 아슬아슬한 사랑을 이어가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몽환적인 PB R&B 장르의 곡이며, ‘부메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려 하지만 결국 되돌아오게 되는 모습을 부메랑에 빗대어 표현한 펑키한 미디엄 템포 곡이다.

엑소는 31일 오전 10시 공식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새롭게 변신한 카이와 세훈의 모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카이의 순간 이동(Teleportation), 세훈의 바람(Wind)에 이어 멤버별 초능력을 시각화한 모션 티저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계획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