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마동석X윤계상, ‘긴장감 폭발’ 캐릭터 포스터 공개
입력 2017. 08.31. 16:00:36

영화 ‘범죄도시’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범죄도시’ 마동석, 윤계상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범죄도시’는 예고편이 공개된 지 이틀 만에 조회수 480만을 돌파하는가 하면,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며 올 추석 흥행 다크호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31일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속 마동석과 윤계상은 골목을 내달리며 서로 쫓고 쫓기는 듯 긴박감이 가득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룻밤 안에 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하려는 강력한 형사들의 작전을 앞두고, 두 사람 사이에는 감출 수 없는 긴장감이 팽팽하게 감돈다.

여기에 ‘너 같은 나쁜 놈은 내가 잡는다’, ‘내 누군지 아니? 넌 나 못 잡아’의 카피에서는 결코 공존할 수 없는 두 남자의 속내가 드러나며 앞으로 벌어질 이들의 살벌한 대결을 기대하게 한다. 올 추석 개봉 예정.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키위미디어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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