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VS.] 윤종신, 선미·정세운·엑소·워너원 눌렀다
입력 2017. 09.01. 07:05:50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가수 윤종신의 ‘좋니’가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1일 6시 30분 기준 윤종신의 ‘좋니’는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지니 엠넷차트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7개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선미 정세운 엑소 워너원 등 팬덤이 강한 음악 사이에서 1위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같은 시각 몽키3에서는 선미 ‘가시나’ 올레뮤직에서는 정세운의 ‘저스트 유(JUST U)’가 각각 1위에 올랐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음악 폴랫폼 리슨(LISTEN) 열 번째 곡인 ‘좋니’는 포스티노가 작곡하고 윤종신이 작사를 맡은 곡이다. 헤어진 연인의 행복을 빌어주고 싶지만 어쩔 수 없는 그리움에 울컥거리는 마음을 특유의 ‘찌질’한 감성으로 담아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앨범 재킷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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