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1위 ‘킬러의 보디가드’, 2위 교체 ‘청년경찰’→‘택시운전사’
- 입력 2017. 09.01. 08:35:16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가 개봉 2일차 누적 관객수 22만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1일 개봉된 ‘킬러의 보디가드’는 8만 120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22만 881명.
‘택시운전사’와 ‘청년경찰’은 각각 한 계단 상승·하락했다. 2위인 ‘택시운전사’는 4만 7339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누적 관객수 1162만 5242명을 기록했다.
3위 ‘청년경찰’은 4만 6169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누적 관객수 509만 1537명을 기록했다.
뤽 베송 감독의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는 전날과 동일하게 4위에 머물렀다. 4만 80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12만 647명이다.
지난 23일 개봉해 개봉 당일부터 꾸준히 1위를 유지하던 ‘브이아이피’는 전날 4계단 하락해 5위로 밀려났으며 이날도 같은 순위에 머물렀다. 이날 3만 612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117만 9984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아토믹 블론드’ ‘로마의 휴일’ ‘장산범’ ‘공범자들’ ‘혹성탈출: 종의 전쟁’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