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일) 날씨, 서울 19→29도 큰 일교차… 주말 날씨 ‘맑음’
입력 2017. 09.01. 14:19:24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오는 2일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은 구름이 많고 1일 오전에 경상동해안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

아침기온은 서울이 19도로 대부분지역의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낮게 출발하고 낮 동안 서울과 광주 29도가 예상됩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클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오는 3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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