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6’ 행주, 넉살과 5만원 차이로 우승 소감 “꿈 좀 더 꿀게요”
- 입력 2017. 09.02. 08:35:43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쇼미더머니6’ 최종 우승자는 행주였다.
지코, 행주, 딘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행주와 우원재, 넉살이 파이널 공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행주는 1라운드에서 자신의 앨범 수록곡인 ‘베스트 드라이버’ 무대를 선보였다. 펑크한 느낌으로 재해석된 ‘베스트 드라이버’는 딘과 자이언티의 피처링이 더해지면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2차 결승에서는 DJ DOC와 함께한 ‘돌리고’ 무대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생방송 문자 투표 결과 ‘막이 내려도’를 열창한 넉살이 520만 원으로 앞섰지만 관객 투표 결과 행주가 945만 원을 받으며 940만 원을 받은 넉살과 5만원 차이로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방송이 끝난 후 행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딘, 지코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꿈 좀 더 꿀게요”라는 글을 남겨 소감을 전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행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