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항조, 선공개곡 ‘고맙소’ 화제…‘명품 발라드’ 히트 예고
- 입력 2017. 09.02. 13:55:23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주부들의 대통령 가수 조항조의 신곡 ‘고맙소’가 조항조의 정규앨범 중 처음으로 선공개 돼 화제가 되고 있다.
조항조
지난달 31일 공개된 ‘고맙소’는 클래식한 피아노 연주로 포문을 열어 담담하게 말하는 듯한 보컬로 이어지는 곡으로 후렴구의 애절한 보컬은 풍부한 리얼스트링이 감싸고 보컬 사이사이 나일론 기타선율과 풍부한 김현아의 코러스라인이 애절함을 더한다.
특히 ‘고맙소 고맙소 늘 사랑하오’라는 노랫말은 배우자에 대한 고마움을 진정성 있게 표현하고 있어 감동을 선사한다.
조항조표 고급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주는 ‘고맙소’는 국내드라마 OST 최다 발표 작곡가인 김경범과 김대훈의 ‘비가 온다’, 장윤정의 ‘살만합니다’를 작사한 작사가 사마천, 박현빈의 ‘샤방샤방’을 작곡한 작곡가 김지환이 의기투합한 곡이다.
또 프로듀싱팀 플레이사운드의 ‘사랑꽃’, ‘브라보’에 이은 세 번째 작품인 ‘고맙소’는 조항조의 치명적인 호소력으로 주목받으며 올 가을 히트를 예고하고 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