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킬러의 보디가드’ 56만 돌파… 3위 교체 ‘택시운전사’→‘발레리안’
입력 2017. 09.03. 11:22:35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가 개봉4일차 누적 관객수 56만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일 ‘킬러의 보디가드’는 22만 728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56만 5039명.

2위인 ‘청년경찰’은 12만 1619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누적 관객수 527만 152명을 기록했다.

뤽 베송 감독의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는 한 계단 순위가 상승해 3위에 올랐다. 10만 8287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27만 5626명이다.

한 계단 하락한 ‘택시운전사’는 9만 8749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1177만 2585명을 기록했다.

5위 ‘브이아이피’는 당일관객 5만 5360명, 누적 관객수 126만 9009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장산범’ ‘아토믹 블론드’ ‘로마의 휴일’ ‘혹성탈출: 종의 전쟁’ ‘공범자들’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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