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킬러의 보디가드’ 77만 돌파… ‘청년경찰’ 537만 ‘발레리안’ 37만
- 입력 2017. 09.04. 08:36:12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가 개봉5일차 누적 관객수 77만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킬러의 보디가드’는 21만 193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77만 6976명.
2위인 ‘청년경찰’은 10만 7476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누적 관객수 537만 7619명을 기록했다.
3위 뤽 베송 감독의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는 9만 4536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37만 161명이다.
‘택시운전사’는 9만 675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1186만 3257명을 기록했다.
5위 ‘브이아이피’는 당일관객 4만 6509명, 누적 관객수 131만 5516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장산범’ ‘로마의 휴일’ ‘아토믹 블론드’ ‘혹성탈출: 종의 전쟁’ ‘공범자들’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