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새 앨범, 선주문 105만 장 돌파…사상 최대
- 입력 2017. 09.04. 09:22:01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이 선주문량 105만 장을 돌파했다.
4일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유통을 맡은 로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달 25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새 미니 앨범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承 'Her')’는 31일까지 총 105만 1546장의 선주문량을 기록했다.
이는 국내 음반 도·소매상으로부터 주문을 받은 물량으로,해외 선주문량까지 포함한다면 더 높은 숫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앨범 사상 최다 선주문 수량이기도 하다. 지난 2월 발매한 ‘윙스(WINGS) 외전: 유 네버 워크 얼론(YOU NEVER WALK ALONE)’의 선주문량인 70만 장보다 35만 장이나 넘게 증가한 수치다.
오는 18일 발매 예정인 ‘러브 유어셀프 承 'Her')’는 방탄소년단이 ‘학교’ ‘화양연화’ ‘윙스’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러브 유어셀프 시리즈’의 첫 번째 앨범으로 사랑에 빠진 풋풋한 청춘의 모습을 담았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8일 새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에 나선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