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 예빈·솜이, ‘더 유닛’ 출연 “멤버들과 논의 후 결정…응원해달라”
- 입력 2017. 09.04. 11:32:05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 멤버 예빈과 솜이가 ‘더 유닛’에 출연한다.
다이아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입자응ㄹ 통해 “예빈과 솜이의 KBS2 ‘더 유닛’ 출연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더 유닛’은 전, 현진 아이돌 그룹 멤버를 대상으로 재기의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소속사 측은 “현재 예빈과 솜이가 ‘더 유닛’의 인터뷰 스케줄만 마친 상태”라며 “‘더 유닛’ 합류 전까지는 현재 예정된 다이아의 활동에 전념할 것이며, 추후 ’더 유닛’ 합류 후 다이아는 7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예빈과 솜이는 이날 공식 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게재하고 “팬클럽 ‘에이드’에게 가장 먼저 이 소식을 알리고 싶었다. “멤버, 회사 분들과의 수차례 회의와 고민 끝에 이뤄진 결정으로 응원해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더 유닛’은 다음 달 첫 방송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