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5일) 날씨, 전국 흐림…전남해안→남부·충청 ‘비’ 확대
- 입력 2017. 09.05. 07:05:54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오늘(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 비 소식이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전남해안에서 시작된 비가 낮에는 남부지방, 밤에는 충청도로 확대될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경남‧제주도 30~80mm, 충청도‧전북‧경북 20~60mm, 서울‧경기남부‧울릉도‧독도 5~20mm 등이다.
비는 내일(6일)까지 계속되며 특히 내일부터 모레(7일) 사이에 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
기온은 모레까지 흐린 날씨를 보이면서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낮 기온은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
오늘 오전 7시 현재 기온은 서울 21도 대전 19도 강릉 18도 광주 21도 대구 20도 부산 22도 제주 24도 등이며 오후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25도 대전 23도 강릉 25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5도 제주 29도 등이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