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킬러의 보디가드’ 84만 돌파, 3위 교체 ‘발레리안’→‘택시운전사’
- 입력 2017. 09.05. 08:38:13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가 개봉 6일차 누적 관객수 84만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킬러의 보디가드’는 7만 185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84만 8828명.
2위인 ‘청년경찰’은 3만 1461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누적 관객수 540만 9075명을 기록했다.
3위는 한 계단 순위가 상승한 ‘택시운전사’가 차지했다. 2만 9320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189만 2573명을 기록했다.
뤽 베송 감독의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는 ‘택시운전사’에 한 계단 밀려 4위로 내려앉았다. 2만 3002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39만 3162명이다.
5위 ‘브이아이피’는 1만 6971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133만 2488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아토믹 블론드’ ‘로마의 휴일’ ‘장산범’ ‘공범자들’ ‘혹성탈출: 종의 전쟁’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