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킬러의 보디가드’ 91만 돌파, ‘택시운전사’ 1200만 눈앞
- 입력 2017. 09.06. 08:53:53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가 개봉 7일차 누적 관객수 84만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5일 ‘킬러의 보디가드’는 6만 154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91만 373명.
2위인 ‘청년경찰’은 2만 9814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 543만 8751명을 기록했다. 3위 ‘택시운전사’는 2만 714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 1191만 9712명을 기록해 12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4위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는 2만 730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41만 3890명이다. 5위 ‘브이아이피’는 1만 4494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134만 6980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아토믹 블론드’ ‘로마의 휴일’ ‘장산범’ ‘공범자들’ ‘김광석’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