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에너제틱’ 작곡가 후이 “아직 아마추어, 많은 사랑 감사”
입력 2017. 09.06. 13:34:2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보이그룹 펜타곤(진호 후이 홍석 이던 신원 여원 옌안 유토 키노 우석)의 후이가 대세 작곡가가 된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 펜타곤의 네 번째 미니앨범 ‘DEMO_01’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워너원의 ‘에너제틱’ 작곡에 참여한 후이. ‘에너제틱’은 최근 각종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자신을 ‘대세 작곡가’라고 소개하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후이는 “너무너무 감사드린다. 제가 아직까지 아마추어고 노력을 하고 있는 과정인데 많은 사랑을 받게 되어 감사하고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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