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엑소 리패키지 앨범, 아이튠즈 차트 33개국서 1위
입력 2017. 09.06. 13:37:50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엑소가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으로 전 세계 차트를 휩쓸었다.

엑소는 지난 5일 발매된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더 워 : 더 파워 오브 뮤직(THE WAR: The Power of Music)’으로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예스24, 핫트랙스, 교보문고 등 음반 차트 일간 1위를 석권했다.

또한 아이튠즈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 이번 리패키지 앨범은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에서도 스페인,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그리스, 체코, 루마니아, 폴란드, 룩셈부르크, 러시아, 터키, 멕시코, 인도, 일본, 홍콩, 베트남, 태국,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카자흐스탄, 브루나이, 엘살바도르, 페루, 볼리비아, 벨리즈, 아르메니아, 슬로바키아, 에콰도르 등 전 세계 33개 지역 1위에 올랐으며,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53개 지역 톱10에 랭크돼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타이틀곡 ‘파워’ 뮤직비디오는 ‘파워플래닛’이라는 가상 공간에서 엑소 멤버들이 악을 상징하는 붉은 기운과 전투를 벌이는 스토리를 기발하고 유쾌하게 그려내 눈길을 끌었다.

엑소는 오는 7일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파워’ 무대를 첫 공개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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