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XM 임영민, “선배 이대휘에 90도로 인사”
입력 2017. 09.06. 16:38:3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임영민이 같은 소속사 출신 워너원 멤버 이대휘와 박우진을 언급했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MXM의 첫 번째 미니앨범 ‘언믹스(UNMIX)’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임영민은 “최근 대휘와 우진이 회사에 와서 연락을 못하다가 만나게 됐다. 우리보다 선배이기 때문에 90도로 인사했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4명이 좋은 무대를 설 수있게 되었는데 방송 활동에 대해 물어봤는데 많은 조언을 해줬다. 무대나 팬사인회 등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마치 이대휘군이 곡작업을 하고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MXM는 이날 오후 8시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7일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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