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기섭, 뮤비 촬영 중 폭발사고로 2도 화상 “병원 이송 후 안정” [공식입장]
입력 2017. 09.06. 21:46:4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유키스 멤버 기섭이 폭발사고로 화상을 입었다.

소속사 NH EMG 측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섭이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소품으로 사용한 연막제품이 폭발하면서 2도 화상을 입고 수십 개의 파편이 몸에 박혀 인천 소재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이어 “기섭이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사용한 것은 평소 국내에서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축구장이나 여러 축제장에서 응원 도구로 사용되는 연막제품으로, 뮤직비디오 소품 사용 직후 폭발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기섭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현재는 회사에서 정한 거취로 옮겨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섭이 속한 유키스는 최근 KBS2 드라마 ‘맨홀’ OST에 참여했다.

다음은 NH EMG의 공식 입장

유키스 기섭은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평소 국내에서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축구장이나 여러 축제 장에서 사용되는 응원도구로 사용되는 연막제품을 뮤직비디오 소품에 사용직후 폭발해서 기섭이 몸에 2도화상과 수십 개의 파편이 몸에 박혀 인천소재에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현재는 회사에서 정한 거취로 옮겨 안정을 취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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