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1위 ‘살인자의 기억법’ 개봉일 14만 돌파, 2위 ‘그것’… ‘킬러의 보디가드’ 100만 눈앞
- 입력 2017. 09.07. 08:54:55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이 개봉 당일 관객수 14만 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6일 ‘살인자의 기억법’은 14만 358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4만 8306명.
마찬가지로 이날 개봉된 ‘그것’은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7만 6928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 7만 8196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개봉해 1위를 유지하던 ‘킬러의 보디가드’는 개봉 8일차에 3위로 두 계단 밀려났다. 4만 7739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누적 관객수 95만 8108명을 기록했다.
4위 ‘택시운전사’는 당일 관객수 2만 2067명, 누적 관객수 1194만 1779명을 기록했다.
5위 ‘청년경찰’은 2만 1510명의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546만 253명이다.
이 외에도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매혹당한 사람들’ ‘공범자들’ ‘공범자들’ ‘브이아이피’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