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오늘(7일) 이기광·엑소·B.A.P·빅스 LR ‘보이그룹’ 대전
- 입력 2017. 09.07. 10:21:04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2017년 하반기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보이그룹 대전이 펼쳐진다.
Mnet ‘엠카운트다운’
7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이기광, EXO, B.A.P, 펜타곤, 빅스 LR, 정세운, MXM 등이 컴백, 데뷔 무대를 갖는다.
먼저 이기광은 AJ라는 예명으로 발매했던 데뷔 앨범 이후 약 8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한다. 이날 하우스 리듬을 기반으로 미니멀한 편곡이 인상적인 신곡 ‘What You Like’를 최초 공개하는 이기광은 기존의 소년 같은 이미지에서 벗어나 성숙해진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EXO 역시 타이틀곡 ‘Power’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최초 공개한다. ‘Power’는 음악을 통해 하나 됨으로써 더욱 강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EDM 장르의 곡으로, 멤버들은 재기발랄한 모습과 파워풀한 군무를 선보인다.
이어 B.A.P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휘슬 사운드, 기타 리프가 세련된 타이틀곡 ‘Honeymoon’으로 컴백한다. B.A.P만의 색깔을 담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시원시원한 보컬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펜타콘은 ‘프로듀스 101 시즌2’의 경연곡 ‘Never’와 워너원의 타이틀곡 ‘에너제틱’을 작곡한 리더 후이와 플로우블로우의 곡 ‘Like This’로 컴백하며 빅스의 멤버 레오와 라비가 속한 유닛 그룹 빅스 LR은 청춘과 사랑에 대한 공감을 자아내는 타이틀 곡 ‘Whisper’를 공개한다.
여기에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 받은 정세운은 반해버린 여자에 대한 마음을 솔직하게 노래한 ‘JUST U’로, 임영민-김동현으로 구성된 그룹 MXM은 타이틀곡 ‘I`m the One’으로 데뷔 무대를 꾸민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는 현아, 선미, 프리스틴, 위키미키, 모모랜드. 골든 차일드, 십센치, 굿데이, 장미, 애플비, 아이즈, S2가 출연한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