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기섭 “걱정·심려 끼쳐드려 죄송… 당분간 통원치료”
입력 2017. 09.07. 10:24:10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그룹 유키스 멤버 기섭이 폭발사고 후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

7일 유키스 소속사 NH EMG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 기섭은 현재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당분간 통원치료를 통해 경과를 지켜보면서 치료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섭은 유키스 공식 팬카페를 통해 ‘팬 여러분들에게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기섭은 지난 6일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뮤직비디오 소품인 연막제품을 사용한 직후 폭발해 몸에 2도 화상과 수십 개의 파편이 몸에 박혀 인천소재의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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