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살인자의 기억법’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택시운전사’ 1200만 돌파
입력 2017. 09.10. 09:57:45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이 개봉 후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인자의 기억법’은 지난 9일 36만 916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84만 8914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이번 주말 이후 ‘살인자의 기억법’ 100만 관객 돌파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새로운 흥행기록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2위를 차지한 ‘그것’은 이날 18만 153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43만 5614명을 기록했다.

3위 역시 외화인 ‘킬러의 보디가드’가 이름을 올렸다. ‘킬러의 보디가드’는 하루 동안 11만 3712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누적 관객 수 116만 9940명을 기록했다.

‘청년경찰’은 ‘택시운전사’를 누르고 4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이날 4만 2365명의 관객을 동원한 ‘청년경찰’은 누적 관객 수 554만 730명을 기록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5위 ‘택시운전사’는 하루 동안 4만 155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02만 3680명이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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