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선미, 막방 ‘1위’로 장식 “3주 동안 사랑해주셔서 감사”
- 입력 2017. 09.10. 13:20:51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가수 선미가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다.
SBS ‘인기가요’
1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선미가 윤종신, 워너원을 누르고 타이틀곡 ‘가시나’로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날 선미는 음반 점수, SNS 점수, 시청자 사전투표 등을 합쳐 총점 7358점으로 1위를 했다. 윤종신과 워너원은 각각 6395점, 5335점을 받았다.
선미는 “너무 기쁘다. ‘인기가요’에서 1등을 두 번이나 해서 너무 감사하다”며 “3주 동안 너무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가시나’ 많이 사랑해 달라. 모두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EXO, 이기광, 현아, 선미, B.A.P, 빅스LR, NCT DREAM, VICTON(빅톤), N.Flying, 펜타곤(PENTAGON), MOMOLAND, 온앤오프(ONF), 정세운, IZ(아이즈), 골든차일드(Golden Child), GOOD DAY(굿데이)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