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 11월 셋째 주 리패키지 앨범으로 컴백
- 입력 2017. 09.13. 16:28:58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이 오는 11월 컴백한다.
13일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워너원은 11월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지난 달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1X1=1(TO BE ONE)’의 리패키지 형태로 기존 수록곡에 신곡이 추가 수록된다. 워너원은 11월 셋째 주를 목표로 작업을 진행 중이다.
케이블TV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은 지난 달 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을 개최하고 데뷔했다. 2만 명 규모의 데뷔 쇼케이스를 전석 매진시킨 데 이어 데뷔곡 ‘에너제틱(Energetic)’으로 전 음원사이트 차트 1위와 음악방송 15관왕을 기록하며 신인임에도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다.
워너원은 지난 달 31일 ‘에너제틱’ 음악방송 활동을 종료한 후 각종 광고 촬영, 공연 등의 활동을 진행 중이다. 오는 16일 태국을 시작으로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등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고 해외 팬들과 만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